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18 한국도로공사·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 8일 개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12-07 17:52
2018년 12월 7일 17시 52분
입력
2018-12-07 17:06
2018년 12월 7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 한국도로공사·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8~9일 개최된다. 사진제공|한국배구연맹
‘2018 한국도로공사·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가 8~9일 김천실내체육관을 비롯한 김천시 5개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하계와 동계로 나뉘어 연 2회 이상 열린다. 하계에는 전국 각지의 약 80여 개 학교 팀이 참여하는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로, 동계에는 한국배구연맹 유소년 배구교실의 40여 팀이 참여하는 ‘KOVO컵 유소년 배구대회’로 각각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17년과 동일하게 3개 부문(초등부-중학년(3·4학년), 남자 고학년, 여자 고학년)으로 나누어 상위 1~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의 재미와 박진감을 높이기 위해 고학년 네트 높이는 2m에서 1m90cm로 낮췄다.
대회 후원사인 한국도로공사는 참가 학생들에게 캘리그라피, 한국도로공사 캐릭터 ‘길통이 차로차로’와 사진 찍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제공한다. 시상식에서는 난치병 어린이 치료 성금 1500만 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배구연맹 유소년 배구교실은 2012년 시작된 이래 7500여 명의 학생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들 가운데 약 120명이 엘리트 선수가 되는 등 학생들에게 배구선수로서의 길을 열어주고 있다.
서다영 기자 seody306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2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3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8
제1연평해전 승리 ‘참수리 325호’ 고철로 폐기됐다
9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0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명단서 정청래 빠져…與 “의도 없다”
[단독]부모·장인장모 폭행 가중 처벌하는 ‘존속폭행’ 재판소원
정청래 “정부 추경안, 국회 제출 즉시 처리되도록 역량 집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