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Again 2010’ SK 김광현, 8년 만에 KS 우승 세이브
뉴스1
업데이트
2018-11-13 00:19
2018년 11월 13일 00시 19분
입력
2018-11-13 00:17
2018년 11월 13일 0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6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연장 13회말 SK 투수 김광현이 5대 4로 우승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 News1
김광현(SK 와이번스)이 에이스 답게 팀의 우승을 결정짓는 투구를 보였다. 8년 전을 떠오르게 만드는 순간이었다.
김광현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5-4로 앞선 연장 13회말 구원등판해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광현은 세이브를 올리며 팀의 승리를 만끽했다.
좌완 에이스 김광현이 한국시리즈 우승을 결정짓는 세이브를 올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김광현은 지난 2010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구원등판했다.
8회부터 등판한 김광현은 1⅔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세이브를 올렸다.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고 우승이 확정된 순간 김광현은 베테랑 포수 박경완에게 절을 하며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후 8년이 지나 베테랑 반열에 든 김광현은 또 한번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이닝에 들어갔다. 역전과 동점을 거듭하는 경기 끝에 들어간 연장 13회.
한동민이 앞서 13회초 홈런포를 쏘아 올려 한점 리드를 안겼다. 이에 김광현이 13회말 마운드에 올라갔다.
팬들의 환호를 받고 공을 던진 김광현은 백민기를 2루 직선타로 잡으며 이닝을 시작했다. 이어 양의지, 박건우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두 손을 번쩍 들었다.
SK가 가장 최근 우승했던 2010년. 그리고 왕조의 부활을 알린 이번 2018년. SK의 V3, V4 사이 8년의 시간이 있지만 이를 완성한 좌완 에이스 김광현은 똑같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6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신고 20초 만에 도착한 경찰차…주유소 ‘대형 폭발’ 막았다
[단독]합수본, 신천지 4600명 국힘 책임당원 가입 정황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