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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패럴림픽 최소 619억 흑자
동아일보
입력
2018-10-10 03:00
2018년 10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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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겨울올림픽 및 겨울패럴림픽이 최소 619억 원의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희범 평창겨울올림픽조직위원장은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33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최종 마무리 보고에서 “IOC와 정부의 지원, 적극적인 기부, 후원사 유치, 지출 효율화로 현재까지 최소 5500만 달러(약 619억 원)의 흑자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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