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피겨’ 최다빈, 평창올림픽 선발전서 쇼트 1위…母 잃은 시련 이겨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9 16:35
2017년 7월 29일 16시 35분
입력
2017-07-29 16:16
2017년 7월 29일 16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피겨 스케이팅 선수 최다빈(17·수리고)이 평창올림픽 1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다빈은 29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챌린지 대회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표선수 1차 선발전’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4.80점, 예술점수(PCS) 28.24점을 받아 총점 63.04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날 최다빈은 영화 ‘옌틀’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인 ‘파파 캔 유 히어 미’(Papa Can you Hear Me)에 맞춰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했다.
그는 첫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정확하게 소화했으며,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과 플라이 카멜 스핀으로 연기력까지 과시했다.
이후 최다빈은 두 번째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을 클린 처리한 뒤 더블 악셀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그는 스텝 시퀀스를 소화한 뒤 레이백 스핀으로 연기를 마쳤다.
앞서 최다빈은 지난 2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으며, 3월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10위를 기록하는 등 ‘피겨 신동’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지난 6월 어머니(故 김정숙 씨)가 암투병 끝에 눈을 감은 후, 한동안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올림픽 선발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2위는 60.51점을 얻은 박소연(단국대), 3위는 56.36점을 기록한 김하늘(평촌중)이 올랐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전장 넓히는 이란…이라크 영해서도 美·그리스 유조선 타격
5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6
‘까마귀 모양 드론’으로 교도소에 마약 배달…美 신종 범죄 기승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하늘에서 붉은 비가…” 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원인은?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원 팔달산에 화재 발생…방화 혐의 40대 긴급체포
폭스바겐 CEO, 캐나다 잠수함 사업 참여에 선 긋기
[속보]내일부터 휘발유 공급가 최고 1724원, 경유는 1713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