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종횡무진’ 박지성, 1도움 풀타임…맨유, 바르셀로나와 레전드매치서 3-1 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01 10:41
2017년 7월 1일 10시 41분
입력
2017-07-01 10:35
2017년 7월 1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Gettyimages /이매진스
프로축구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매치에서 맨유가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은 현역 시절 못지않은 체력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1개 도움도 기록했다.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레전드 이벤트 매치 1차전에서 맨유가 블룸비스트, 포보르스키, 요크의 연속골을 앞세워 바르셀로나를 3-1로 제압했다.
이날 경기는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 행사로 치러졌다.
맨유 레전드는 박지성을 비롯해 판 데 고프, 브라운, 욘센, 실베스트르, 포보르스키, 스미스, 조르지치, 블룸비스트, 요크, 사하 등이 나섰다. 바르셀로나에는 호나우지뉴, 히바우두를 포함해 나달, 다비즈 등이 출전했다.
호나우지뉴와 히바우두 등 전성기 시절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던 축구스타들은 멋진 슈팅과 발재간으로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을 즐겁게 했다.
골은 맨유가 먼저 터뜨렸다. 전반 14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블룸비스트가 재치있게 공을 차 넣으며 골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반격을 펼쳤지만, 동점 골을 만들지 못했다.
박지성은 후반 12분 포보르스키의 추가골을 도왔다. 박지성은 골문으로 쇄도하는 포보르스키를 향해 패널티박스 중앙으로 패스를 찔러넣었고 포보르스키가 이를 침착하게 밀어 넣으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맨유는 기세가 올랐고, 후반 32분 요크가 정면에서 강하게 감아 찬 공이 골대 맞고 들어가는 쐐기골까지 터졌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막판 데우가 한골을 만회하면서 영패를 면했다.
한편 레전드 매치는 오는 9월 2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한 차례 더 열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3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엄지원 “단종 시신 수습한 엄흥도 후손…영월 엄씨 31대손”
7
“6억 내려도 안 산다”…급매 쌓인 강남·한강벨트, 거래는 ‘절벽’
8
“이물질 나왔다더니”…짜장면 21개 환불 요구 손님의 ‘황당 반전’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이휘재, 쌍둥이 아들 생각에 눈물…“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1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5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6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7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9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0분’ 산책, 젊은女 유방암 위험 대폭 낮춘다
양평 서종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진화…한때 ‘사전 대피’ 권고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