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원 133억 원에 중국행, ‘韓 역대 2위 이적료’…1위는 누구?

  • 동아일보
  • 입력 2017년 1월 2일 17시 31분


사진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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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알 아흘리에서 뛰었던 권경원(25)이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으로 이적한다. 중국 현지 언론은 2일 "톈진이 이적료 1100만 달러(약 133억 원)에 권경원을 영입했다. 손흥민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 이적료"라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으로 옮길 때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381억 원·추정)였다. 권경원의 연봉은 300만 달러(약 36억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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