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경훈, 한국오픈 2R 10언더파 단독선두
동아일보
입력
2016-09-10 03:00
2016년 9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훈(25·CJ대한통운)이 제59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나섰다. 이경훈은 9일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1, 2라운드 합계 10언더파를 기록했다. 디펜딩 챔피언인 이경훈이 올해도 우승하면 2008, 2009년 우승자 배상문(30)에 이어 7년 만에 대회 2연패에 성공하게 된다.
#이경훈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7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女직원이 나를 포옹’ AI 사진 카톡에 올린 공무원…성범죄 기소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찰스 3세 첫 방미인데…백악관 앞 호주 국기 잘못 내거는 ‘실수’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