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얼짱 탁구선수’ 서효원 화제…누리꾼 “미녀 탁구여제 파이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9 10:15
2016년 8월 9일 10시 15분
입력
2016-08-09 09:52
2016년 8월 9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서효원 인스타그램
‘얼짱 탁구선수’로 화제를 모은 서효원의 소셜미디어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효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리우 #코리아하우스 #든든한식사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첨부하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효원은 대한체육회 로고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에도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미녀 탁구여제 서효원 파이팅” “이번 올림픽을 통해 팬이 됐다. 항상 응원하겠다” “자랑스럽다. 남은 경기도 파이팅”는 댓글을 남기며 서효원을 응원했다.
한편 서효원은 9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3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단식 16강전에서 대만 쳉이칭에게 3-4로 아쉽게 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동아광장/박용]
3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美 “韓 국회 승인전까진 무역합의 없다”… 핵잠 협정까지 불똥 우려
7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8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서울중앙지검 차장검사 4명 전원 교체… 중간간부급 부장검사도 2명 빼고 물갈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