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올림픽 대표팀, ‘1-1’ 이라크와 무승부 8강 진출…23일 준결승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0 09:27
2016년 1월 20일 09시 27분
입력
2016-01-20 09:25
2016년 1월 20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올림픽 대표팀 이라크와 무승부
사진=대한축구협회
한국 올림픽 대표팀, ‘1-1’ 이라크와 무승부 8강 진출…23일 준결승전
한국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이라크와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그랜드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대회 C조 조별예선 최종 3차전에서 김현의 헤딩골로 앞서 나가다 경기 막판 동점골을 내줘 1-1로 무승부가 됐다.
이로써 한국은 2승 1무(승점 7점)로 이라크(2승 1무, 승점 7점)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6을 기록, +3에 그친 이라크를 제치고 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초반부터 공 점유율을 높이면서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좋은 흐름이던 전반 8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창민이 유인수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하면서 기선 제압에 나섰다.
계속해서 경기를 주도하던 한국은 전반 22분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이창민의 크로스를 김현이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골을 터뜨렸다.
이후에도 한국은 짧고 긴 패스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이영재, 김승준, 김현의 슈팅이 번번이 골문을 벗어나면서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이창민을 빼고 문창진을 투입하면서 더욱 공격력을 강화했다. 후반 13분에는 권창훈까지 투입하면서 중원을 강화, 추가골을 노렸다.
그러나 오히려 한국은 강한 공세를 펼친 이라크의 공격을 막아내는데 급급했다. 한국은 골키퍼 김동준의 선방으로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라크의 공세에 시달리던 한국은 경기 종료 직전 아쉽게 동점골을 내줬다. 이라크의 모하나드 압둘라힘이 오른쪽 측면 돌파 후 연결한 크로스를 아흐메드 후세인이 발을 갖다대면서 골을 성공시켜 동점을 만들었다.
결국 한국은 경기 막판 내준 동점골로 인해 다 잡았던 승리를 놓치고 무승부에 그치는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한국은 23일 오후 10시 30분 카타르SC 스타디움에서 D조 2위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5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6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7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8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발 미세먼지 국내 정체…내일 오전까지 전국 뿌옇다
“벌써 1만명 넘게 땄다”…중국서 뜬 ‘AI 자격증’ 뭐길래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