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소속 팀 잔류…계약 조건은?
동아닷컴
입력
2015-11-28 23:59
2015년 11월 28일 23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사진=스포츠동아DB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재계약 잔류.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소속 팀 잔류…계약 조건은?
내야수 이범호(KIA·34)와 투수 송승준(롯데·35)이 원 소속 팀에 잔류한다.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는 보도자료를 통해 송승준
(4년, 총 40억 원
)과 이범호
(4년,
총 36억 원)가 각각 팀에 잔류한다고 발표했다.
FA 1호 선수는 송승준이었다. 롯데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송승준과 4년간 총 40억 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조건으로 재계약 했다고 밝혔다.
송승준은 우선협상기간 마지막 날 구단과 극적으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송승준은 “부산 팬들 앞에서 계속 야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하다”며 “좋은 조건을 제시해준 구단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몇 년간 팬들께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도 했는데 만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시즌동안 준비를 철저히 해 내년에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송승준은 2007년 해외진출선수 특별지명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9시즌 동안 243경기에 나와 92승71패 평균자책점 4.25의 성적을 냈다.
올 시즌엔 총 25경기에 나서 8승 7패, 평균자책점 4.75, 탈삼진 112개를 기록했다.
이어 이범호의 재계약 소식이 전해졌다. KIA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이범호와 4년(3+1)간 총 36억 원(계약금 10억 원), 연봉 6억5000만 원) 조건으로 재계약 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범호는 2011년 FA자격으로 소프트뱅크을 떠나 계약금 8억원, 연봉 4억원에 KIA로 이적한 뒤 두 번째 계약을 맺고 KIA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양측은 25일부터 시작된 본격 협상에서 조건을 놓고 이견이 있었다. 하지만 협상 마지막날, 합리적인 선에서 절충점을 찾았다.
이범호는 계약을 마친 후 “항상 성원해 주는 팬들과 나의 가치를 인정해 주고 대우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홀가분한 마음으로 운동에 전념해 내년 시즌 우리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
대구 출신인 이범호는 한화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해 팀의 간판타자로 활약했다. 2010년 소프트뱅크 이적 후 한 시즌만에 FA 자격으로 KIA에 입단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는 138경기에 뛰면서 타율 2할7푼, 28홈런, 73타점의 성적을 기록했다.
KIA 이범호-롯데 송승준 재계약 잔류.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6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7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8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9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10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6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7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8
美항소법원, ‘트럼프 10% 글로벌 관세 위법’ 하급심 판결 효력정지
9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10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르포]트럼프 방중 D-1, 가림막·보안검색대 설치된 호텔, 톈탄공원은 출입 막은 채 보수 공사
[속보]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조정안 거부
김만배 누나가 산 ‘윤석열 부친 연희동 집’ 경매 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