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인비 명예의전당, 포인트 27점 채워…내년 2016시즌 채우면 10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3 10:19
2015년 11월 23일 10시 19분
입력
2015-11-23 10:16
2015년 11월 23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사진=동아일보DB
박인비 명예의전당, 포인트 27점 채워…내년 2016시즌 채우면 10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201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막을 내렸다.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23일 막을 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는 미국의 크리스티 커가 시즌 두 번째 우승(271타)을 달성하며 가족과 함께 기쁨을 누렸다.
특히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고(18)가 이번 대회 성적을 반영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리디아고는 상금 부문에서도 총 280만802달러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아쉽게 리디아고에게 올해의 선수를 뺏긴 박인비(27·KB금융그룹)는 시즌 평균 타수 69.415타로 평균 타수 부문에서 1위(대회 6위 총276타)를 차지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포인트 27점을 채우게 됐다.
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는 포인트 27점을 채우고 10년 이상 활동한 선수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로, 박인비가 2016 시즌가지 활동하게 된다면 10년을 채우게 된다.
한국 선수로는 앞서 2007년 박세리(38·하나금융그룹)가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이 유일하다.
한편 우승을 기대했던 장하나(23·비씨카드) 선수는 16언더파 272타로 제리나 필러(미국)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2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5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0
“소주 한병 마셔도 챙긴다”…술자리 매너된 ‘K숙취템’[이설의 한입 스토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