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신수 아내 하원미, 영화배우급 각선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0 15:01
2015년 10월 10일 15시 01분
입력
2015-10-10 15:00
2015년 10월 10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아내. (사진= 하원미 인스타그램)
텍사스 레인져스 추신수가 화제인 가운데, 아내 하원미의 셀카도 덩달아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하원미는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장 가기 전 호텔에서 테드 오빠 기다리며 혼자 셀카 삼매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전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으며 셀카 삼매경에 빠진 상황이다.
특히 그의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각선미와 청순한 외모는 팬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추신수는 10일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 선발 2번 우익수로 출전해 공·수에서 좋은 활약을 했다.
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 향하는 바람에 안타는 하나에 그쳤지만 수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실점을 막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2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3
“아빠 외투 입었을 뿐인데”…20년 뒤에 ‘암’ 시한부 선고
4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5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6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7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8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9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7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8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韓 “美의 2029년 전작권 전환, 너무 늦어”… 내달 한미국방협의체서 줄다리기 전망
80대에도 50대 기억력…‘슈퍼 에이저’의 뇌 조건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