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3안타 몰아친 ‘추추트레인’ 추신수, 연봉은 얼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1 08:15
2015년 9월 21일 08시 15분
입력
2015-09-19 12:38
2015년 9월 19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의 연봉이 새삼 화제에 올랐다.
추신수는 지난해 1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7년 동안 약 1370억 원을 받는다"고 밝히며 자신의 생각을 털어놓았다.
당시 방송에서 추신수는 7년 동안 1370억 원을 받는다는 것에 대해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게 이 돈을 평생 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돈이 다 주머니에 있는 줄 아신다"며 "그런데 세금도 많이 떼고 부가적으로 나가는 것이 정말 많다"고 설명했다.
또 추신수는 "미국은 많이 버는 만큼 많이 내야 하는 건 아니지만 기본 팁이 있다"며 "또 계약할 때 기부가 옵션으로 되어 있다. 이런 것들이 언론에는 안 나오고 얼마 받는 다라고만 나온다"고 덧붙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2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5
미국이 미사일 쏘면 금값은 떨어진다…당신이 알던 상식의 배신[딥다이브]
6
30세 연하男과 결혼한 中 55세 사업가, 109억 원 혼수품
7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8
[단독]준공검사 없이 허위문서 만들어 ‘21그램’에 14억 지급했다
9
김효주, LPGA 투어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청신호
10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3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4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5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6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7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8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9
[속보]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10
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산재 사망사고 10명 중 4명 ‘추락사’…매년 200명 이상 숨졌다
“미세먼지보다 무서운 ‘눈 비비기’”…봄철 각막 손상 더 위험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넘어…중동 혼란에 3년5개월내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