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유람 이지성 결혼…“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2 10:48
2015년 6월 2일 10시 48분
입력
2015-06-02 10:45
2015년 6월 2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유람 이지성 결혼.
차유람 이지성 결혼…“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
당구선수 차유람(27)이 이지성(41) 작가와 결혼한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 측은 1일 “이달 20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1일 차유람 측은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가 오는 20일 차유람의 친척이 담임목사로 있는 인천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지성 작가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처음엔 그녀의 아름다움에 반했고, 이어 그녀의 지성과 인격에 깊이 빠졌다”며 “우리 두 사람은 앞으로도 책, 기부, 봉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말했다.
양측에 따르면 차유람은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 모임에 참가하며 이지성 작가와 첫 만남을 가졌다.
한편, 차유람은 미모와 실력을 갖춘 당구선수로 유명하다. 특히 지난해 10월 모태솔로를 탈출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그녀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이후 2011년 세계 9볼 베이징오픈 여자부 우승, 2012년 타이완 여자프로 선수권 3차 대회 우승, 2013 베이징 미윈 오픈 포켓볼 9볼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지성 작가는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시, 소설, 교육,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특히 2010년 ‘리딩으로 리드하라’에 이어 ‘생각하는 인문학’을 출간하면서 한국사회에 인문고전 독서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600억 부당이득 혐의
최저임금위원회 첫날부터 파행…택배기사 등 ‘도급제 근로자’ 적용 쟁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