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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테니스 세계 랭킹 5계단 올라 107위
동아일보
입력
2015-04-21 03:00
2015년 4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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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유망주 정현(19)이 세계 랭킹을 107위로 끌어올렸다. 개인 최고 기록이다. 삼성증권에서 후원받고 있는 정현은 남자프로테니스(ATP) 사라소타 챌린저 대회 1회전에서 탈락했지만 다른 상위권 선수들의 성적도 좋지 않아 112위에서 순위가 5계단 올랐다. 한편 정현은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 오픈 본선 출전 신청 마감 결과 직행 대기 순번 13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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