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서건창,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 넥센 초대형 악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0 16:31
2015년 4월 10일 16시 31분
입력
2015-04-10 16:30
2015년 4월 10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건창. 스포츠동아DB
넥센 히어로즈 소속 서건창이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서건창은 재활 혹은 수술이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져 팀의 공백이 불가피할 예정이다.
서건창은 지난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9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1루수 앞 땅볼을 친 뒤, 1루에서 두산 1루수 고영민과 충돌해 넘어졌다.
0-1로 뒤진 상황에서 서건창은 병살타가 되지 않기 위해 전력질주했고, 간발의 차로 2루에서 온 송구보다 빨리 베이스를 밟았지만 이 과정에서 고영민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고영민의 발이 1루를 제대로 밟지 못한 상황에서 서건창이 베이스를 밟았고, 두 사람의 다리가 완전히 충돌한 것이다.
서건창은 10일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여러 병원을 돌며 크로스체크를 하면서 병원마다 진단이 달라, 정확한 공백 기간에 대한 판단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십자인대 전체파열이 공식 확인되면 수술이 필요해 시즌 아웃이 불가피하다. 부분파열의 경우, 정도에 따라 재활 후 복귀 할 여지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교육감 진보 정근식 vs 보수 윤호상 대결
“기업 담합 반복땐 시장에서 퇴출”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