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뉴욕 시티, 맨체스터서 친선전…“램파드 호출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4 11:05
2015년 1월 14일 11시 05분
입력
2015-01-14 11:02
2015년 1월 14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게티이미지코리아.
뉴욕 시티 FC가 친선전을 위해 맨체스터로 이동한다. ‘소속팀 논란’을 일으킨 프랭크 램파드(36·맨시티)의 방문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 시즌 MLS에 첫 참가하는 뉴욕 시티는 13일(현지시간) 프리시즌 친선전 일정을 발표했다.
뉴욕 시티는 오는 2월 10일, 15일 각각 세인트 미렌(스코틀랜드), 브론들리(덴마크)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2월 19일부터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펼쳐지는 캐롤라이나 챌린지 컵에 참가한다.
앞선 두 차례의 친선전 장소가 공교롭게도 램파드가 뛰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의 연습경기장(이티하드 트레이닝 센터)로 결정됐다.
뉴욕 시티와 램파드는 최근 소속팀 문제로 관계가 다소 껄끄러웠다. 지난주 램파드가 뉴욕 시티와 정식 계약을 체결하며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서로 간의 오해를 풀 수 있는 기회다. 램파드의 방문이 성사된다면 다비드 비야를 비롯한 뉴욕 시티 선수단, 제이슨 크라이스 감독 등 코칭 스태프들과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된다.
뉴욕 시티는 오는 3월 8일 올란도 시티를 상대로 역사적인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임광희 동아닷컴 기자 oasi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오늘의 운세/5월 1일]
10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체육회 임원, ‘의식불명’ 선수 가족에 막말 논란
‘33억 美경매 최고가’ 분청사기 편병 보물 된다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