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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도 반한’ 닝제타오 셀카, 훈남 이미지 ‘女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09:59
2014년 11월 13일 09시 59분
입력
2014-11-13 09:57
2014년 11월 13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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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닝제타오 웨이보
체조선수 손연재가 중국 수영선수 닝제타오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손연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최근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 닝제타오 선수를 봤는데 잘생겼더라”고 사심을 고백했다.
이어 “연애는 하고 싶은데 모두들 연애해도 된다고 하면서 넌 하면 안된다는 눈빛을 보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는 “닝제타오 선수가 아시안 선수촌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으로 뽑혔다. 그런데 저는 순위에도 없었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닝제타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닝제타오 멋있다”, “닝제타오 사진보니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닝제타오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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