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라디오스타’ 송가연에 일본 격투기 전설 “아이돌과 경기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0:29
2014년 11월 6일 10시 29분
입력
2014-11-06 10:08
2014년 11월 6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송가연
송가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일본 여자 격투기계의 전설이 복귀전에서 승리한 후 다음 대전 상대로 송가연을 지목한 사실이 다시 한번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도쿄스포츠’등 일본 외신에 따르면 시나시 사토코는 지난달 26일 도쿄 DTC홀에서 열린 딥69 원매치 경기에서 한국의 정예은을 안뒤축후리기로 테이크다운에 성공한 뒤 75초만에 무차별 파운딩으로 TKO 승리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연말에 한국의 아이돌과 경기하고 싶다”고 관중들에게 고백했다. 이어 “아이돌 소녀, 강할 것 같지 않나요?”라고 관중들에게 질문했다. 시나시는 매치 커리어 30승 2패를 자랑하는 일본 이종격투기계의 전설적인 존재다.
주체단체 사에케 딥 대표는 “갓 데뷔한 데다 잘 나가고 있어 송가연 측에서 응하지 않을 것 같다”는 경기성사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8월 ‘로드FC 017’ 스폐셜 매치업에서 에미 야마모토를 상대로 1라운드 2분 22초만에 TKO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이후 야마모토가 전문적인 격투기 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무대에서 활동 중인 주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다.
‘손쉽게’ 승리했다는 의견은 송가연에 대한 지속적인 악플과 비난으로 번졌다.
지난 5일 송가연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협박과 악플에 시달린다”면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이러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이어 “운동선수가 아닌 방송인으로 비춰져 괴롭다”고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송가연이 시나시와 맞붙는다면 경기의 승패여부를 떠나 운동선수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을 내놓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더미에 불 질렀다…초등생 촉법소년 2명 경찰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