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멀티골 손흥민 “내가 영웅 아니라 우리 팀 모두가 영웅이다” 소감
동아닷컴
입력
2014-11-05 13:24
2014년 11월 5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 골. 사진 = 스포츠 동아 DB
멀티골 손흥민
축구 선수 손흥민(22·레버쿠젠)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은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상트 페테르부르크 페트로프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C조 4차전에 제니트를 상대로 멀티골(1경기 2골)을 터트리며 맹활약했다.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은 UEFA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처음으로 2골을 넣은 것은 매우 특별하고 놀라운 일이다”라며 멀티골에 대한 기쁨을 드러냈다.
또 “오늘 우리는 원정경기에 나섰고, 상대가 홈에서 무척 강하기 때문에 더 힘들었다”면서 “전반전에 우리는 조급하게 경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후반 들어 우리의 실력을 제대로 보이기 시작했고, 승리를 따냈다”라며 “우리는 좋은 팀이고, 우리의 플레이를 펼친다면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번 경기의 ‘영웅’이 됐다는 평가에 “내가 영웅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팀 전체가 최선을 다해 싸웠고 승점 3점을 얻었다”며 “때문에 내가 영웅이 아니라 우리 팀 모두가 영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영국 축구통계전문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9.1의 최고평점을 부여했다. 이어 UEFA공식홈페이지는 손흥민을 이번 경기 최우수 선수(MOM, 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멀티골 손흥민.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마지막 순간은 집에서”…자택 임종, 성남시 전국 최초 도입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