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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신지수, 에로배우로 파격변신…육감적 몸매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7 17:58
2014년 10월 17일 17시 58분
입력
2014-10-17 17:54
2014년 10월 17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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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신지수’
영화 ‘레드카펫’에서 아역 출신 배우 신지수가 과감한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신지수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레드카펫’에서 에로배우 딸기 역을 맡으며 전라를 노출했다. 이는 신지수의 최초 19금 연기 시도다.
17일 공개된 ‘레드카펫’ 2차 예고편에서 신지수는 노출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신지수는 극 중 에로배우답게 육감적인 몸매와 귀여운 애교로 남자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지수는 아역 출신 배우이자 드라마 ‘덕이’, ‘소문난 칠공주’, ‘빅’ 등 다양한 작품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레드카펫 신지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드카펫 신지수, 대박이다” , “레드카펫 신지수, 영화 기대된다” , “레드카펫 신지수, 언제 개봉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카펫’은 19금 영화계의 어벤져스 군단과 이들에게 제대로 낚인 흥행 여신이 만나면서 펼쳐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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