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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 10월 10일 파라과이 평가전 지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9-16 09:10
2014년 9월 16일 09시 10분
입력
2014-09-16 03:00
2014년 9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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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 슈틸리케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0월 10일 충남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파라과이의 평가전에서 데뷔한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5일 밝혔다. 파라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7위에 올라 있다. 한국은 57위. 역대 전적은 1승 3무 1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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