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유, EPL 역대 최고 이적료로 디마리아 영입…5970만 파운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7 09:38
2014년 8월 27일 09시 38분
입력
2014-08-27 09:23
2014년 8월 27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맨유 공식 홈페이지
맨유-디마리아
잉글랜드 프로축구(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26)를 영입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르헨티나 출신 미드필더 디 마리아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또, 디 마리아의 이적료는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고인 5970만 파운드(약 1006억 원)라고 전했다.
종전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는 페르난도 토레스(30·첼시)가 리버풀에서 첼시로 팀을 옮길 때 기록했던 5000만 파운드(약 842억원)였다.
디 마리아는 “맨유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클럽이다”라며 “나는 맨유의 비전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맨유는 다시금 정상에 오를 것”이라고 입단소감을 전했다.
한편, 디 마리아는 2010년 포르투갈 프로축구 SL 벤피카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활약했다.
또, 그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52경기에 출전해 10골을 넣었다.
맨유-디마리아. 사진=맨유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2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6
타이거 우즈, 세번째 차량 전복 사고…“심각한 부상 아냐”
7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8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2
“취하는 건 힙하지 않잖아요”… 20대 절반 이상이 ‘월 1회 이하 음주’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5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6
타이거 우즈, 세번째 차량 전복 사고…“심각한 부상 아냐”
7
[속보]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 이어 무력행사 가능성 시사
8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6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7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8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삼성전자·하이브, BTS 월드투어 ‘아리랑’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