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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에 입장 들어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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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12:04
2014년 8월 7일 12시 04분
입력
2014-08-07 12:03
2014년 8월 7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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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MBN 캡쳐화면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아이스하키선수 김원중이 군 복무 중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여자친구인 피겨여왕 김연아의 반응에 관심이 모아졌다.
6일 뉴스엔에 따르면, 김연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 측은 김원중의 논란에 대해 “선수 사생활은 모르는 일이다”고 말을 아꼈다.
앞서 국군 체육부대 소속인 김원중이 국가대표 파견 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국군 체육부대 소속인 김원중은 6월 27일 국가대표 파견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차량을 몰고 태국 전통마사지 업소를 방문했다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국방부는 해당 병사들과 관리에 소홀했던 코치, 부대 간부 등 총 5명을 징계한다고 밝혔다. 또 김원중 등 3명은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할 계획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한편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 3월 6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어쩌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도대체 왜 그런 거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이해가 안 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사진=MB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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