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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패치, 4.10 업데이트… 브라질월드컵 기념 ‘따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9 17:20
2014년 6월 19일 17시 20분
입력
2014-06-19 16:06
2014년 6월 19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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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롤 패치’
롤 패치 4.10 업데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19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를 제공하는 라이엇게임즈는 ‘니달리와 스카너의 업데이트와 원거리 딜러 상향’이 담긴 패치 내역을 공개했다.
니달리는 기존의 창만 던지는 캐릭터에서 쿠거를 적극 활용하는 방식으로 변화됐다. 또 니달리의 창 충돌 판정 폭이 기존 60에서 30으로 줄었다.
‘사냥 당함’ 효과와 마법 피해량도 변화가 생겼다. 특히 쿠거의 상으로 변신했을 때 상대방이 ‘사냥 당함’ 효과에 적용된 상태면 피해량이 증가한다.
이외에도 르블랑의 침묵이 사라졌고, 시비르, 스카너, 쓰레쉬, 제드, 카서스, 트리스타나, 트린다미어, 트위치, 판테온등의 능력치가 변했다.
그 밖에 2014 브라질 월드컵 기념 신규 스킨도 대거 출시됐다. 빗장수비 알리스타, 축구광 그라가스, 스트라이커 루시안, 골키퍼 마오카이, 레드카드 트위스티드 페이트, 채널고정 드레이븐 등 스킨이 새로 생성됐다.
롤 패치에 누리꾼들은 “롤 패치, 당장 하러 가야지”, “롤 패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롤 패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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