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네덜란드, 칠레와 동반 16강 진출… “무적함대 스페인 탈락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2:50
2014년 6월 19일 12시 50분
입력
2014-06-19 12:47
2014년 6월 19일 1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덜란드 칠레 16강 진출’
네덜란드가 호주를 꺾고 2연승을 기록하며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19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 경기장에서 펼쳐진 B조 예선 2차전 경기에서 네덜란드가 호주에 3―2 재역전하며 2승(승점 6)을 기록했다.
이후 진행된 경기에서 칠레가 스페인을 꺾고 네덜란드와 같이 2승을 챙기며 네덜란드와 칠레가 각각 조2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진출 티켓을 따냈다.
이날 경기에서 네덜란드는 전반 20분 아리언 로번이 선제골이자 이번 대회 개인 3호골을 터뜨리며 1―0으로 리드했다. 하지만 단 1분 만에 호주가 팀 케이힐의 동점골로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려놨다.
후반 9분 호주는 네덜란드의 다릴 얀마트의 핸들링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밀레 예디낵이 성공시키며 역전했다.
4분 후 로빈 판페르시의 동점골(개인 3호골)로 다시 2―2 동점이 된 뒤 후반 23분 멤피스 데파이가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네덜란드가 승기를 잡았다.‘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에는 로번이 뽑혔다.
‘네덜란드 칠레 16강 진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네덜란드 칠레 16강 진출, 네덜란드랑 스페인이 올라갈 줄 알았는데” , “네덜란드 칠레 16강 진출, 1위 누가 될 지 궁금하다” , “네덜란드 칠레 16강 진출, 이번 월드컵 이변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페인과 호주는 2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일찌감치 귀국행 비행기에 오르게 됐으며, 이날 경기에서 판페르시(네덜란드)와 케이힐(호주)이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3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6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7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8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1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6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절윤’ 선언에도 국힘 지지율 20%… 張 취임후 최저
9
장동혁측 “오세훈 컷오프”… 吳측선 “장수에 충분한 시간 줘야”
10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교차 큰 봄 날씨…오후엔 전국 곳곳 미세먼지
양양 낙산항서 입항 중이던 어선 전복…70대 숨져
“10년 체중 유지해도 다시 찐다?” 김신영 발언에 ‘요요’ 논쟁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