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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2골, 10번 유니폼 입은 여자친구 응원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5:02
2014년 6월 13일 15시 02분
입력
2014-06-13 13:36
2014년 6월 13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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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트위터
‘네이마르 2골, 네이마르 여자친구’
13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코린치안스 아레나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브라질은 네이마르 2골로 3대 1로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 소식을 전하는 트위터 계정 ‘@barcabosslady_’에는 “네이마르의 여자친구 브루나 마르케지니가 경기를 보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르케지니는 네이마르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새겨진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네이마르 2골, 네이마르 여자친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네이마르 2골, 대박이다”, “네이마르 여자친구 정말 예쁘다”, “미모 환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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