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축구대표팀, 가나전 0대4 완패… “기성용의 태클이 부메랑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5:56
2014년 6월 10일 15시 56분
입력
2014-06-10 15:50
2014년 6월 10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 DB
‘한국 축구대표팀, 가나전’
월드컵 개막을 3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전에서 4대0으로 대패하며 우려를 가져왔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평가전 마지막 경기에 참여했다.
가나전에서는 최전방 공격수로 박주영(아스널), 2선에는 구자철(마인츠), 손흥민(레버쿠젠), 이청용(볼턴)이 선발선수로 뛰었다.
경기가 시작 직후인 전반 5분, 기성용의 태클로 인해 가나의 압둘 와리스가 부상으로 조르당 아예우와 교체됐다. 이 태클은 마치 부메랑처럼 한국 대표팀을 조여오기 시작했다.
선제골은 꽤 이른 시간에 나왔다. 전반 11분 가나의 공격수 조르당 아예우에게 선취골을 내줬다. 이어 전반 44분 가나 선수와 몸싸움을 하던 곽태휘가 쓰러진 사이 아사모아 기안이 볼을 빼앗아 쉽게 골을 기록했다.
후반전에도 양상은 비슷했다. 후반 8분과 44분에는 조르당 아예우가 두 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결국 한국은 0-4로 가나에 완패를 당하게 됐다.
특히 세월호 사고로 인해 전반적인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는 시점에서 대패를 당한 국가대표팀으로 인해 월드컵을 향한 기대감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 가나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명보 호 어쩌나”, “경기 보지 말아야 하나”, “이번 주가 월드컵 개막이라니 말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나전을 끝낸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일 밤 브라질에 입성해 전지훈련 캠프인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마무리 준비를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 들킬까 봐 도망”…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펼친 외국인 (영상)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