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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트로피 공개…눈 못 떼는 홍명보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7:43
2014년 4월 4일 17시 43분
입력
2014-04-04 17:29
2014년 4월 4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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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트로피 공개’
여름을 뜨겁게 달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 국가에게 수여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진품 트로피가 한국을 방문했다.
FIFA 월드컵 진품 트로피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의 주최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또 코카-콜라는 진품 트로피 방한을 맞아 4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브라질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FIFA 진품 월드컵 트로피’ 공개 행사를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개 행사에는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코카-콜라 이창엽 대표이사,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FIFA 홍보대사 자격으로 온 전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앙 카랑뵈 등이 참석해 월드컵 트로피 방한을 축하했다.
방한 행사를 갖게 된 피파 월드컵 트로피는 FIFA가 월드컵대회 우승국에게 주어지는 황금 트로피다.
지난 1970년 브라질이 월드컵 3회 우승을 해 이전 피파컵인 '쥘리메 컵'을 영구 소유하게 되며, 이를 대신해 1974년 첫 선을 보인 것이 바로 이번에 우리나라를 찾은 FIFA 월드컵 트로피다.
두 사람이 지구를 들고 있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 트로피는 높이 36.5cm, 무게 6.175kg으로 공작석 2층을 포함해 18캐럿(75%)의 금 5kg으로 만들어졌다.
트로피 밑 부분에는 'FIFA 월드컵'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매 대회마다 우승한 나라 이름이 트로피의 하단에 있는 17개의 명판에 새겨진다.
FIFA는 이 트로피와 관련해 브라질에 있는 쥘리메 컵과 달리 그 누구도 영구 소유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대신 월드컵 우승 팀들은 도금된 복제품을 받게 된다.
월드컵 진품 트로피의 방한은 '2014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과 2010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
‘월드컵 트로피 공개’ 행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월드컵 트로피 공개, 나도 한번 들어 보고 싶다”, “월드컵 트로피 공개, 어디로 가면 볼 수 있나?”, “월드컵 트로피 공개, 우승해서 다시 한국에 올꺼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4 브라질 월드컵은 한국시간으로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열리며, 한국은 H조에 속해 러시아, 알제리, 튀니지와 16강 진출을 놓고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르게 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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