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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관왕 박승희, 판커신 이어 심석희 동메달… “심판들 다 왜 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2 14:58
2014년 2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14-02-22 10:20
2014년 2월 22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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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올림픽 2관왕 박승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박승희와 심석희의 동메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은메달 판커신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22일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해안클러스터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m에서 올림픽 2관왕으로 박승희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심석희는 동메달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 금, 은, 동을 하나씩 획득했다.
그 와중에 중국의 선수 판커신이 박승희의 옷을 잡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그대로은메달로 처리돼 판정에 석연치 않다는 반응으로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올림픽 2관왕 박승희, 심석희 동메달, 판커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국 왜 그래?”, “사방이 다 적이야”, “심판들 저런 것 안 보고 뭐하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는 유난히 판정시비가 많아 네티즌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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