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해외반응, ‘연아야 고마워’ 이어 김연아 서명운동… “ISU는 무반응?”
동아닷컴
입력
2014-02-21 15:08
2014년 2월 21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Change 게시물, ISU 페이스북 갈무리
‘ISU, 김연아 서명운동, 김연아 해외반응, 연아야 고마워“
김연아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한 ‘연아야 고마워’가 화제가 되면서 ISU를 향한 김연아 서명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적인 인권 회복 청원 홈페이지인 ‘체인지’(change.org)에서는 21일 개최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경기 결과에 ISU 정식 항의하는 게시물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21일 전 세계 네티즌들이 김연아 서명운동에 참여하면서 현재 해당 페이지는 접속이 원활치 않은 상황이다.
이날 김연아는 큰 실수 없이 뛰어난 연기를 펼쳤음에도 심사위원들에게 지나치게 낮은 가산점을 부여 받았다. 그러나 러시아의 안델리나 소트니코바는 기술 점수에서 높은 가산점을 받으며 금메달을 차지해 ISU에 대한 비난과 함께 김연아의 해외반응이 심상치 않다.
이 결과에 국내 네티즌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까지 ISU의 페이스북을 방문해 강도 높은 비판을 하면서 논란이 점점 가열되고 있다.
‘ISU, 김연아 서명운동, 김연아 해외반응, 연아야 고마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명운동 하고 싶은데 사이트 불안정해”, “김연아 해외반응도 대단해”, “왜 ISU는 반응이 없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연아의 은메달 마지막 무대에 대한 아쉬움과 고마움을 ‘연아야 고마워’라는 실시간 검색어로 표현하고 있다.
▶김연아 서명운동 하러가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