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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김연아 2연패 여부에 큰 관심, 성공할 경우 26년 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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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23:10
2014년 2월 17일 23시 10분
입력
2014-02-17 20:54
2014년 2월 17일 2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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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NBC가 앞으로 남은 소치올림픽 기간 동안 주목할만한 경기 세가지를 선정했다.
이가운데는 피겨여왕 김연아(24)의 경기가 포함되 있다.
NBC는 소치올림픽 남은 경기들 가운데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 여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NBC는 "1988년 카타리나 비트 이후 26년 만에 김연아가 2연패를 달성 할수 있을까?"라며 기대를 높였다.
그 다음으로는 캐나다의 남자 아이스하키 2연패 여부와 미국의 미녀 알파인 스키 스타 미카엘라 시프린(19)의 경기를 꼽았다.
캐나다는 냉전 종식 이후 첫 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2연패에 도전이어서 의미가 깊다고 NBC는 설명했다.
한편 김연아가 출전하는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한국시간으로 20일 0시에 열린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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