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치]심석희 준결승 진출, 운석 금메달 주인공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2:03
2014년 2월 16일 12시 03분
입력
2014-02-15 19:14
2014년 2월 15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석희. 사진=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심석희 준결승 진출, 운석 금메달 주인공 되나?’
[동아닷컴]
심석희(17·세화여고)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에 진출하며 운석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세계랭킹 1위 심석희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500m 예선 1조로 출전해 2분24초7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500m 준준결승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심석희는 중장거리에 더욱 강세를 보이는 선수다.
이날 경기에서 심석희가 금메달을 차지한다면 단 7개뿐인 희귀한 운석 금메달을 받게 된다. 소치올림픽조직위원회는 지난해 2월 러시아 우랄산맥에 떨어진 운석 조각을 넣어 7개의 특별한 금메달을 제작했다.
운석은 과학적 가치가 높아 값을 매기기 힘든 희귀광물이다. 모든 메달에 넣을 수 없어 운석이 떨어진지 1주년이 되는 15일 경기 금메달리스트에게만 특별히 운석 금메달을 선물하기로 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6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8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