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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김보름, 女 빙속 3000m 중간 순위 상위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45
2014년 2월 16일 17시 45분
입력
2014-02-09 21:06
2014년 2월 9일 2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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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김보름(21·한국체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중간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김보름은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4분12초08을 기록, 12명이 레이스를 마친 현재 중간 순위 2위로 나섰다.
함께 출전한 노선영(25·강원도청)은 4분19초02로 12명이 뛴 현재 10위를 마크하고 있다. 양신영(24·전북도청)은 4분23초67로 12명 가운데 12위를 기록중 이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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