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지성 1골 1도움… PSV, 아약스에 4-0 완승 거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3 09:52
2013년 9월 23일 09시 52분
입력
2013-09-23 02:06
2013년 9월 23일 0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스포츠동아DB
'박지성 1골 1도움'
네덜란드 프로축구 박지성(32·PSV 아인트호벤)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박지성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 아인트호벤에 위치한 필립스 스타디움서 열린 2013-14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7라운드 아약스 암스테르담과의 경기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아인트호벤은 4승 3무(승점 15)를 기록하며 즈볼레(승점 13)를 넘어 리그 선두로 뛰어올랐다.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경기 초반부터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 박지성은 경기 내내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적극적이고 활발한 몸놀림을 보였다.
전반 3분, 상대 공을 가로챈 뒤 팀의 첫 슈팅 기회를 만들었고, 후반 15분에는 공간을 만들며 빌렘스의 두 번째 골에 일조했다. 23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했다.
후반 19분에는 오른쪽을 돌파한 뒤 날카로운 크로스로 힐리에마르크의 골을 이끌어내 네덜란드 무대 복귀 후 첫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반에 뛰어난 활동량을 선보인 박지성의 공격 포인트는 후반 8분 팀 마타브즈, 후반 16분 제트로 윌렘스의 연속 골로 팀이 2-0으로 앞서기 시작한 이후 터져 나왔다.
박지성은 후반 19분 오른쪽 측면에서 정교한 크로스로 오스카 힐레마크의 세 번째 골을 도우며 공격 포인트를 추가했다.
이어 박지성은 후반 23분 약 30m를 질주하며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만든 뒤 침착한 슈팅으로 팀의 네 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후 아인트호벤은 '라이벌' 아약스의 반격에도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으며 4-0 승리를 완성했다.
에인트호벤이 아약스를 4골 차로 누른 건 박지성의 뛰었던 지난 2004년 이후 9년 만이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이해찬 빈소 조문…정청래 “살이 좀 빠졌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돼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