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日-美 4000안타’ 이치로, ML 3000안타 달성만 남겨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0:28
2013년 8월 22일 10시 28분
입력
2013-08-22 08:55
2013년 8월 22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일본 출신의 천재 타자 스즈키 이치로(40·뉴욕 양키스)가 일본-미국 프로야구 통산 4000안타 고지를 점령하며 마지막 목표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치로는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치로는 0-0으로 맞선 1회말 1사 후 토론토 선발 투수 R.A. 디키(39)를 상대로 좌익수 앞 안타를 기록하며 통산 4000안타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이제 이치로에게 남은 기록은 메이저리그 3000안타. 이치로는 이날 첫 타석까지 메이저리그에서만 2722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을 통산 2750안타 정도에서 마무리 할 경우 250개 가량을 남겨두게 된다. 최소 2년간 꾸준한 활약이 필요한 수치.
마흔의 나이임을 감안한다면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간 보여준 이치로의 꾸준함과 몸 관리를 감안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으로 보여진다.
최고의 교타자로 꼽히는 이치로는 지난 1993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데뷔해 2000년까지 8년 간 1278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이치로는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그 해 신인왕과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동시에 수상하며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또한 지난 2004년에는 262안타를 기록하며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조지 시슬러의 한 시즌 최다 안타 기록인 257개를 갈아 치웠다.
개인 프로 통산 4000안타를 달성한 이치로가 메이저리그에서도 3000안타 고지를 밟으며 최고의 교타자로 불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2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3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5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6
“네 가족 됐다”…오상진·김소영 부부, 둘째 출산
7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8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9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10
지난달 ‘산불 진화’ 투입됐던 군 헬기, 실수로 DMZ 내부 진입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4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5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與충북지사 후보로 신용한 선출…“원팀으로 승리하겠다”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