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마이크 트라웃 “금지약물 선수 영구 퇴출” 단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13 10:14
2013년 8월 13일 10시 14분
입력
2013-08-13 10:01
2013년 8월 13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마이크 트라웃(22·LA 에인절스)이 금지약물을 사용한 선수들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
트라웃은 13일(한국시각) 뉴욕 WFAN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금지약물 사용 선수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이날 트라웃은 “금지약물을 사용한 선수는 야구계에서 영구적으로 퇴출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이어 트라웃은 영구적인 퇴출에 대한 이유로 “금지약물은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몫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트라웃의 팀 동료 조시 해밀턴(32)역시 트라웃의 생각에 동의하며 “95%의 선수가 동의하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번 트라웃의 인터뷰는 최근 금지약물 사용으로 물의를 빚은 알렉스 로드리게스(38)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LA 에인절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예정 돼 있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를 치르기 위해 뉴욕에 머물고 있다.
앞서 로드리게스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211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으나 이에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면 같은 시기에 처벌이 확정된 선수 12명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의 징계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트라웃은 12일까지 115경기에 나서 타율 0.330과 20홈런 73타점 26도루를 기록하는 등 지난해에 못지않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9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위고비 대신 ‘이것’ 먹어라”…장내미생물 전문의 ‘슬기로운 식습관’ [바디플랜]
양평 서종면 산불…“헬기 8대 투입해 진화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