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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전인지 한국여자오픈 단독선두...김효주 5위 추격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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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19:39
2013년 6월 21일 19시 39분
입력
2013-06-21 19:30
2013년 6월 21일 1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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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전인지. 사진제공|golfho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이틀째 경기에서 10대 돌풍이 거세게 불었다.
19살 전인지(하이트)는 21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장(파72·6422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했다. 전날 공동 13위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전인지는 올해 처음 KLPGA 투어에 데뷔한 신인으로,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해온 유망주다. 올 시즌 신인 랭킹에서 김효주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5월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인지는 “버디 기회가 많았는데 2~3차례 놓친 게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였다. 아직 머릿속에 우승은 없다. 하던 대로 공략하겠다”며 우승의 전략을 밝혔다.
고교생 골퍼 오지현(17·부산진여고2)은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안송이(23·KB금융그룹)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신인왕 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효주(18·롯데)는 초청 선수로 출전한 백규정(18·CJ오쇼핑)과 함께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여중생 골퍼 성은정(14·안양여중2)은 이날 1타를 잃었지만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1위에 올라 이틀 연속 돌풍의 주역이 됐다.
10대들의 돌풍 속에 안송이와 이정은(25)은 1타 차 공동 2위로 선두 자리를 노렸다.
투어 3년 차 안송이는 아직까지 우승 신고식을 치르지 못했다. 작년 상금랭킹 33위로 안정된 시즌을 보낸 이후 올해 9개 대회에 출전해 E1 채리티 오픈 공동 10위 오른 게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정은은 올해 두 번이나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롯데마트 여자오픈과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스에서 2위를 기록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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