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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먼 끝내기’ 애틀란타, 1박 2일 경기서 극적인 승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8 14:46
2013년 6월 18일 14시 46분
입력
2013-06-18 14:42
2013년 6월 18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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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새로운 4번 타자’ 프레디 프리먼(24)이 개인 통산 2번째 끝내기 홈런으로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프리먼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터너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프리먼은 0-1로 뒤진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 1사 1루 찬스에서 뉴욕 메츠 선발 투수 딜론 지(27)에게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끝내기 2점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7호 홈런.
당초 이 경기는 미국 시간으로 오후 7시에 시작 될 예정이었으나 비 때문에 지연 돼 오후 11시께 시작됐다.
자정을 넘겨 계속된 경기는 경기가 늦은 시간에 시작 돼 타자들의 집중력이 떨어진 탓인지 빠르게 진행됐다.
팽팽하던 0-0의 균형이 깨진 것은 7회 초. 뉴욕 메츠의 선발 투수 지가 스스로 타점을 만들어내 1-0의 리드를 잡았다.
이후에도 지는 호투를 거듭하며 완봉승을 따내는 듯 했고, 애틀란타의 선발 투수 팀 헛슨(38)은 7이닝 1실점 호투에도 불구하고 패전 투수가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애틀란타는 0-1로 뒤진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1아웃 후 저스틴 업튼(26)이 안타로 출루해 1사 1루 찬스를 잡았다.
마지막 찬스에서 타석에 들어선 프리먼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트려 홈에서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팬들에게 승리로 보답했다.
승리 투수의 영광은 9회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데이빗 카펜터(28)에게 돌아갔고(시즌 첫 승), 완투에도 불구하고 끝내기 홈런을 맞은 지는 시즌 7패째를 당했다.
한편, 이날 경기가 끝난 것은 미국 시간으로 18일 새벽 1시 30분경. 애틀란타와 뉴욕 메츠의 다음 스케쥴은 19일 오후 1시 10분부터 열리는 더블헤더다.
때문에 애틀란타와 뉴욕 메츠는 채 12시간이 못 되는 휴식을 취한 채 오후 1시 10분 열리는 더블헤더 1차전을 치른다.
이 더블헤더 1차전이 종료된 뒤 다시 얼마간의 휴식을 취한 후 미국 시간으로 오후 7시 10분부터 열리는 더블헤더 2차전을 가지는 살인적인 스케쥴을 소화해야 한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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