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롭 감독 “레반도프스키 이적? 제안 받은 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9 08:33
2013년 5월 29일 08시 33분
입력
2013-05-29 08:32
2013년 5월 29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르트문트 레반도프스키
[동아닷컴]
“다음 시즌에도 레반도프스키가 남았으면 한다. 아무런 제안도 받은 바 없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이적 루머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번 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여러 차례 기사화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타 리그 빅 클럽으로의 이적설도 계속 돌고 있다.
이에 클롭 감독은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바이에른 뮌헨은 레반도프스키 영입 제안을 한 적이 없다”라고 명확하게 밝혔다.
클롭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레반도프스키가 도르트문트에 남았으면 좋겠다”라면서 “아무런 제안도 받은 적 없는데 이적 확정설이 계속 나오니 기분이 좋지 않다”라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올시즌 35골을 터뜨리며 유럽 무대 최고의 골잡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 전에서 4골을 터뜨린 ‘골 폭죽쇼’는 올해 가장 인상깊은 퍼포먼스로 꼽힌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도르트문트 공식 페이스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10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4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8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9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10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