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美 보스턴 마라톤서 2차례 폭발 사고…2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08:42
2013년 4월 16일 08시 42분
입력
2013-04-16 07:52
2013년 4월 16일 0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세계 최고의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두 차례 강력한 폭발이 발생했다.
AP 통신은 15일(현지시각) 보스턴 마라톤 도중 오후 2시 45분께 폭발이 발생했고 2명이 사망했으며 최소한 20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보스턴 경찰 당국의 말을 인용해 2차례 폭발 이외에도 현장 부근에서 폭발장치 2개가 추가로 발견됐고 존 F. 케네디(JFK)도서관에서도 폭발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폭발로 생긴 부상자들은 인근 메사추세츠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상자가 많기 때문에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폭발 사건 직후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연방정부 차원의 총력적인 지원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을 통해 "누구의 소행인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다"며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머리카락 뜯기는데”…까마귀에 시달린 日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66억 묻고 61억 더!…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또 주식 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