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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사이판 해변에서 ‘완소 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6 10:01
2013년 2월 6일 10시 01분
입력
2013-02-06 09:57
2013년 2월 6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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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동아닷컴]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취재차 간 사이판 해변에서 눈부신 미모를 드러냈다.
최희 아나운서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13일의 긴 출장이 오늘로 끝이네요"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최희 아나운서는 붉은 체크무늬 남방 차림으로 해변가에 서 있다. 흩날리는 바람에 머리를 쓸어올리니 최희 아나운서다운 미모가 드러난다.
누리꾼들은 "역시 최희 아나운서 예쁘네요", "최희와 사이판 해변이라니 낭만적임", "최희 아나운서 고생하셨어요", "최희 아나운서 보고 싶어 야구 시즌 개막 기다리는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희 아나운서는 2012 시즌 프로야구 하이라이트 프로그램 '아이러브 베이스볼'의 안방마님으로 활약했다. 겨울에는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의 캐스터에도 도전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출처|최희 아나운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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