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축구 경기 맞아?’ 아스널-레딩, 12골 주고 받는 ‘소나기 골 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0:05
2012년 10월 31일 10시 05분
입력
2012-10-31 09:43
2012년 10월 31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축구 경기에서 무려 12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이 나왔다. 그것도 수준 높은 영국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다.
주인공은 아스널과 레딩. 이 두 팀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레딩에 위치한 마데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피털원컵 16강전에서 맞붙었다.
승부는 아스널의 승리. 아스널은 레딩을 연장 접전 끝에 7-5로 꺾었다. 네 골 차로 뒤지다 승부를 뒤집은 뒷심이 놀라웠다.
하지만 애당초 아스널이 레딩에 5골을 허용한 것이 문제였다. 축구에서 소나기 골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흥밋거리가 될 수 있겠으나 축구 수준 자체는 매우 떨어진다는 방증이다.
레딩은 전반 10분 제이슨 로버츠가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20분 아스널의 자책골과 전반 20분, 37분에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4-0으로 앞서나갔다.
그때까지만 해도 레딩의 승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 했다. 하지만 아스널은 시오 전반전 추가시간에 한 골을 만회하고 후반 19분 올리비에 다시 한 골을 보태 2-4로 따라붙었다.
이후 경기는 소강상태로 진행되며 그대로 레딩이 승리하는 듯 했으나 아스널은 후반 44분과 후반 추가시간에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전·후반을 4-4로 마무리해 경기를 연장전으로 몰고 갔다.
연장전에서 역시 접전은 계속 됐다. 아스널이 연장 전반 13분에 골을 성공시키자, 레딩이 연장 후반 11분에 5-5 동점골을 만들어낸 것.
하지만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지지 않았다. 모두가 승부차기를 생각하던 연장 후반 추가시간. 아스널이 폭풍과도 같이 2골을 몰아친 것이다.
총 12골이 터진 아스널과 레딩의 캐피털원컵 16강전은 이렇게 아스널의 7-5 승리로 막을 내렸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국처럼 되면 안돼”…대만 총통, 관세안 의회통과 당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한국처럼 되면 안돼”…대만 총통, 관세안 의회통과 당부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폐경, 알츠하이머와 닮은 뇌 변화…여성 치매 많은 이유?[노화설계]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