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볼티모어, 첸 웨인 쾌투 앞세워 양키스에 반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14:16
2012년 10월 9일 14시 16분
입력
2012-10-09 14:14
2012년 10월 9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뉴욕 양키스를 꺾고 메이저리그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에서 첫 승을 거뒀다.
볼티모어는 9일(이하 한국 시간) 홈구장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캠든 야드에서 열린 시리즈 2차전에서 대만 출신의 좌완 선발 첸 웨인의 호투를 앞세워 양키스를 3-2로 눌렀다.
볼티모어는 이로써 전날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1차전 때와 마찬가지로 이날 경기 선취점도 양키스의 몫.
양키스는 1회 2사 1루에서 로빈슨 카노의 우익선상 2루타 때 1루 주자였던 스즈키 이치로가 홈인, 기선을 제압했다. 타이밍상 아웃이었지만 상대 포수의 태그를 절묘히 피해 홈을 터치한 이치로의 뛰어난 야구 센스가 돋보인 장면이었다.
반격에 나선 볼티모어는 3회 2사 후 로버트 안디노와 네이트 맥클라우스의 연속 안타, J.J. 하디의 볼넷으로 만든 만루 찬스에서 크리스 데이비스의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볼티모어는 2-1로 근소하게 앞서던 6회 매트 위에터스의 2루타와 마크 레이놀즈의 안타로 추가 득점에 성공, 점수 차를 벌렸다.
양키스도 곧바로 응수했다. 7회 에두아도 누네즈의 2루타, 데릭 지터의 안타로 2-3, 턱밑까지 추격한 것. 그러나 이후 더 이상의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결국 승부는 볼티모어의 한 점차 승리로 막을 내렸다.
이날 볼티모어의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첸 웨인은 6⅓이닝 8안타 2실점(1자책)의 호투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기며 승리 투수가 됐다. 9회 등판해 1이닝을 퍼펙트로 막은 짐 존슨이 세이브를 챙겼다.
반면 양키스 선발 앤디 페티트는 7이닝 7안타 3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양팀 간의 3~5차전은 11일부터 양키스의 홈구장인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양팀의 3차전 선발은 구로다 히로키(양키스)와 미겔 곤잘레스(볼티모어)로 예고됐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5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6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9
[오늘의 운세/5월 13일]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검 “박상용, 자백 요구” 정직 징계 청구
[사설]김용범 “초과 이윤 국민배당”… 내용도 시기도 부적절
트럼프 “中과 대만 美무기 수출 논의” 이란전 협조 압박카드 쓸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