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창던지기 심판, 선수가 던진 창에 목 찔려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9 18:26
2012년 8월 29일 18시 26분
입력
2012-08-29 10:45
2012년 8월 29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창던지기 사고’ 소식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육상 창던지기 대회에서 선수가 던진 창에 심판이 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독일 뒤셀도르프에서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각) '빌헬름 웅거' 청소년 육상대회가 열렸다. 대회 도중 창던지기 심판을 맡고 있던 디터 슈트라크(74)가 선수가 던진 창에 목이 찔려 사망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이에 슈트라크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28일 사망했으며 당시 현장에서는 선수와 관중을 합쳐 약 천 여명이 이 끔직한 광경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슈트라크 심판은 경기가 멈춘 것으로 착각하고 거리를 측정하기 필드로 들어갔다가 불의에 사고를 당한 것.
대회 조직위원회는 “유능하고 경험이 풍부한 심판이 끔찍한 사고로 희생한 점에 대해 우리 모두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애도를 표했다.
창을 던진 15세 소년은 큰 충격을 받아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육상 경기 중 원반던지기와 해머던지기에서는 사고가 종종 발생하지만,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동영상 클릭] 최악의 창던지기 사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8
루이비통도 구찌도 ‘리폼’해 쓴다… “명품 값 인상에 손님 발길 늘었죠”
9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10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호르무즈 계속 봉쇄’ 선언에, 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전국 구름 많고 일교차 15도 안팎…남부내륙 서리
“죄책감 없는 존재” 유전적 취약성-유년기 고통이 만든 사이코패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