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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치어리더, 아찔 한뼘 핫팬츠 ‘즐거운 물총놀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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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7 20:20
2012년 8월 7일 20시 20분
입력
2012-08-07 20:13
2012년 8월 7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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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팔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7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닝 교체타임을 이용해 KIA 치어리더들이 관중들에게 시원을 물총을 뿌리고 있다.
(광주=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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