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대호, 日 퍼시픽리그 5월 MVP 수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5 18:00
2012년 6월 5일 18시 00분
입력
2012-06-05 17:04
2012년 6월 5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선동열·이승엽 이어 한국선수 역대 세 번째
'빅가이' 이대호(30·오릭스 버팔로스)가 일본프로야구에서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일본야구기구(NPB)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퍼시픽리그 타자 부문 5월 MVP로 이대호를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NPB는 이대호가 5월 24경기에서 모두 4번타자로 나서 20경기에서 안타를 쳤고 수훈안타가 7개나 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국 선수가 일본프로야구에서 월간 MVP로 선정된 것은 1997년 5월 센트럴리그 투수 부문의 선동열(당시 주니치 드래곤스)과 2006년 6월 센트럴리그 타자 부문의 이승엽(당시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이어 세번째다.
4일까지 퍼시픽리그 홈런 1위(10개), 타점 4위(32개)에 올라 있는 이대호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8홈런, 19타점을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대호는 MVP로 선정된 뒤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너무 기쁘다. 다음 달에도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 "개인적으로 홈런과 타점이 많아 MVP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25일) 히로시마전에서의 끝내기 안타"라고 말했다.
이대호는 MVP 트로피와 상금 30만엔을 받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5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6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2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3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4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5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6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7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8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5
[단독]“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내란 피의자 수사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8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9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량 내 보조배터리 보관 위험” 완충 배터리 3시간 만에 90도까지 상승
미군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종전합의 위기?
“칼로리만 세던 시대 끝”…수면까지 보는 앱, 매출 870% 뛰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