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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영수, 김태균에 사과 ‘고의는 아니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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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31 20:04
2012년 5월 31일 20시 04분
입력
2012-05-31 19:59
2012년 5월 31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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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팔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31일 오후 대전 한밭 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선발 배영수가 4회말 1사 2루에서 한화 4번 김태균의 몸에 볼을 맞춘 후 사과를 하고 있다.
(대전=스포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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