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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몸매 이정도일 줄이야 ‘엉짱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0 10:41
2012년 4월 20일 10시 41분
입력
2012-04-19 20:53
2012년 4월 19일 2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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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피겨 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엉짱’에 등극했다.
19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엉짱 등극’이라는 제목과 함께 편집 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연아는 모 신발 광고와 주류 광고에 출연해 피겨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동양인의 엉덩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힙업을 보여주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최고다!’, ‘운동 선수니 저정도는 기본이지~’, ‘김연아 하체 최고!’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연아는 내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김연아아이스쇼올댓스케이트스프링2012’에 나선다.
동아닷컴 스포츠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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