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양 원더스, 2012 첫 공식 유니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0 09:25
2012년 4월 10일 09시 25분
입력
2012-04-10 08:51
2012년 4월 10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양 원더스 첫 유니폼. 사진 제공=고양 원더스
국내 최초의 독립 야구단 고양 원더스가 첫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
원더스는 9일 유니폼을 공개하며 “새롭게 시작하고 도약하는 고양원더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야구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도전적인 야구사관학교의 이미지를 담아 홈 유니폼은 상하의 모두 흰색, 원정 유니폼은 상의 검정색, 하의 회색으로 각각 디자인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원더스의 유니폼은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상의 양쪽에 라인을 넣어 선수들이 보다 편안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됐다는 평가.
한편, 원더스는 오는 13일 청주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 2군과 2012 퓨처스리그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한국 ‘환율관찰국’ 유지… “대미 무역흑자 늘어”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